반응형 베이글여왕의 집1 백억짜리 아침식사 1화 베이글 여왕의 성공 루틴: 료의 하우스. 언제부터 살게 된 집일까? 이 집에서 산 지는 1년 정도. 느낌상으로 보며 ㄴ꽤나 살았던 집 같은 느낌인데 하나부터 열까지 새로 만든 공간이라고 해요. 오박사가 느낀 첫 인상은.1층 2층 뚫려있는 높은 층고, 집 어디에서나 햇살 한가득 내리는 통창.유럽풍의 빈티지 소품들. 이경의 첫눈에 들어온 건 신축과는 거리가 먼 라디에이터+ 마룻바닥.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라디에이터.라디에이터를 둔 이유는 뭘까?! 료는 여행을 가도 비싼 숙소에 있는 편이 아니라서 5성급 호텔보다 현지 감성 숙소를 선호하는데 유럽 여행을 가면 라디에이터를 흔히 볼 수 있는데, 어디 좋은데 여행을 갔을 때, 소박한 기억이 계속 떠오르게 된다고. 난방이 잘 되는 소재도 있지만, 불편함을 감수하고 선택한 마루. 실제 옛날 초등학.. 2025. 2. 25. 이전 1 다음 반응형